"금강산 관광 중단되지 않았더라면 올여름 풍경 달랐을 것""절망 속에서도 희망 싹터…남북 관계 새출발 준비하겠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협-교역-금강산 기업 단체 관계자로부터 북쪽 방향에서 찍은 백두산 사진을 전달받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남북정동영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기괴한 소음 치료까지 받았는데"…北 방송재개 예고에 강원 접경지 불안[르포] "저기가 북한 해금강입니다"…NLL 1.8㎞ 앞 '황금어장'의 새벽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