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주민 참여한 9개 팀 경연…'충북챔버콰이어' 통일부 장관상 수상남북하나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강북구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제2회 남북 주민 어울림한마당 '통(通) 큰 울림'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개회사 중인 김영희 남북하나재단 이사장.(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합창김예슬 기자 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北, 유엔 안보리에 DMZ 지뢰 폭발 관련 서한…"韓 자작극에 불과"관련 기사"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19세 김세현, 임윤찬 이은 신드롬 가져올 듯…'차피협' 인상적"[단독] '연락두절' 고위험군 탈북민 증가세…지난해만 187명하나재단, 제1회 합창경연대회 '통 큰 울림' 개최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형제애 노래하는 베토벤 '합창'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