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주민 "과거 소음 100db 넘어…정신적 고통에 치료까지"고성 최북단 마을은 평온…"남북 긴장에 지역경제 위축될까 걱정"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 도로.(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23일 속초해양경찰서 경찰관이 동해 최북단 어장 보호를 위해 고성군 일대 해상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2026.10.23/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대남확성기북한김여정접경지고성철원명파리생창리윤왕근 기자 30년간 사랑받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30일 강릉서 공연[오늘의 날씨] 강원(23일, 금)…내륙·산지 2도, 일부지역 서리·얼음한귀섭 기자 강원 17개 시·군 민속예술 28~29일 춘천서 한마당강원교육청, 고교 교원 80명 대상 학생평가 전문가 연수 운영관련 기사北 "요새화 끝나면 충돌 줄어" 주장에도…2028년까지 DMZ 긴장 고조 우려[르포] "그 끔찍한 소음을 또 들어야 하나"…접경지역 주민들 '한숨'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국힘 "수사기관장 국무회의 배석은 재판 개입…北 도발엔 굴종"(종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김여정, MDL에 사냥조·화력구분대 동원 위협…DMZ '무장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