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소음 치료까지 받았는데"…北 방송재개 예고에 강원 접경지 불안

철원 주민 "과거 소음 100db 넘어…정신적 고통에 치료까지"
고성 최북단 마을은 평온…"남북 긴장에 지역경제 위축될까 걱정"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 도로.(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 도로.(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속초해양경찰서 경찰관이 동해 최북단 어장 보호를 위해 고성군 일대 해상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2026.10.23/뉴스1 윤왕근 기자
23일 속초해양경찰서 경찰관이 동해 최북단 어장 보호를 위해 고성군 일대 해상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2026.10.23/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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