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식 이후 간부들 만나 실무 문제 토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국경자동차다리건설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북러 자동차 다리 공사 진척…연료 저장고 확장 준비 포착""북러, 두만강 자동차 전용 다리 건설 지속"…건설 방식 달라 눈길북한도 평양~모스크바 직항선 선전…북러 교류 정점으로러, 북러 두만강 대교에 '대규모 출입국 시설' 건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