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김정은·푸틴 합의 이행…공사비 2000억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4월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동시 개최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뜨거운 열기 속 여전한 北 응원…'우승 세레머니'에 기립박수관련 기사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러·중 "北 고립·무력 압박에 반대…전쟁위험 제거 조치 취해야"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북러, 첫 자동차 다리 연결…'정상 합의' 이행하며 밀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