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김정은·푸틴 합의 이행…공사비 2000억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4월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동시 개최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북러 정기 버스 노선 연말께 개통"…신설될 두만강 다리 이용6월에 열린다던 북-러 교량 개통 지연될 듯…"러측 공사 미진""두만강-북극 연결 현실화…분절된 대북전략·북극정책 연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