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김정은·푸틴 합의 이행…공사비 2000억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4월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동시 개최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재외동포청, '상호문화 대축제' 개최…"상호 존중·공존의 가치 확인"일본·프랑스 통과했는데…호르무즈 韓 선박 26척 대기 중인 이유관련 기사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北, 럼주 자체 생산 첫 포착…설탕은 中 의존 가능성"대북제재 속 남북 협력 현실적 방안은 '유예 조항' 활용하는 것"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