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교통장관과 천연자원부 장관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에 화상 참여했다고 밝혔다 .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