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교통장관과 천연자원부 장관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에 화상 참여했다고 밝혔다 .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유통업계 AI, 챗봇 넘어 상품 개발·물류까지…"매출·효율 잡는다""장인의 손길부터 해외여행까지"…신세계百, 이색 추석 선물 선봬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