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교통장관과 천연자원부 장관이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에 화상 참여했다고 밝혔다 .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자동차교량북러관계유민주 기자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외교부, 호주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북러 자동차 다리 공사 진척…연료 저장고 확장 준비 포착""북러, 두만강 자동차 전용 다리 건설 지속"…건설 방식 달라 눈길러 항공사, 모스크바-평양 직항 정기노선 허가 받아러, 북러 두만강 대교에 '대규모 출입국 시설' 건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