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조로(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의 양측 구간을 연결하는 작업이 21일 성과적으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해당 사업이 "조로 평양 수뇌상봉(정상회담)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