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

북중 열차·항공 복원에 북러 육상 교통 확대…'두만강 삼각지대'가 핵심
"금강산·개성 틀로는 부족…두만강·환동해까지 비전 다시 짜야"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5월 29일 "개건된 두만강역 준공식이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해 5월 29일 "개건된 두만강역 준공식이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한 금강산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한 금강산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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