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3.8 국제부녀절 115주년을 기념해 여맹일군(간부)들과 여맹원들의 무도회가 7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