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문 간부들, 농사 과학화·정보화 대책 토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재령군 삼지강농장의 농촌기계화초병을 조명하면서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 기세로 이들의 투쟁기세는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농업이상기후알곡생산식량난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北 "절대 안전지역 없다"…장마철 앞두고 재해 대응·간부 책임론 강화북한도 무더위에 경각심…"농작물 피해 최소화해야"北 박태성 총리, 황남 농촌·순천 탄광 점검…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