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절대 안전지역 없다"…장마철 앞두고 재해 대응·간부 책임론 강화

"기록적 무더위·홍수 기정사실"…재해방지, '정치사업'으로 규정
농업 생산·경제 계획 이행 차질 우려…요덕군 등 '모범사례'도 소개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올해 여름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신문은 "재해방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것은 귀중한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재부를 지키며 올해 투쟁 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 사업"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올해 여름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비해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신문은 "재해방지 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것은 귀중한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재부를 지키며 올해 투쟁 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 사업"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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