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13·15·16호 경로 상세 보도…농경지·산업시설 점검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동대원구역송배전소에서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태풍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외교부 "양국 잇는 매듭 되길"관련 기사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