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13·15·16호 경로 상세 보도…농경지·산업시설 점검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동대원구역송배전소에서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태풍한상희 기자 외교부, 美 '정통망법' 우려에 "차별 요소 없어…소통 이어갈 것"'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관련 기사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