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석탄 생산 현장 점검…영농자재 보장·막장 장비 개발 대책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 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박태성내각총리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인사] 외교부관련 기사"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단천발전소 준공…U-17 아시안컵 우승 선수단 귀국 [데일리 북한]북한, 단천발전소 1단계 준공…"자력갱생으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北, 노동절 맞아 총동원 메시지…간부양성·과학기술 병행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