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석탄 생산 현장 점검…영농자재 보장·막장 장비 개발 대책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 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박태성내각총리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밀려난 김정일의 '선군절'…김정은, 선대 색채 지우기 지속내각총리, 삼지연·함흥공장 시찰…선군절 맞아 '철령' 조명[데일리 북한]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