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석탄 생산 현장 점검…영농자재 보장·막장 장비 개발 대책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 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박태성내각총리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르포]폭죽 터지고 꽃단장 트럭 오갔다…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신압록강대교 개통식…中총리 "시진핑-김정은 관심사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