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올해 봄 가뭄 기간 길어…완벽한 대책" 주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올해 알곡 생산량 확대를 위해 지력 제고를 비롯한 빈틈없는 농사 채비를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봄 가뭄양은하 기자 "트럼프 '제조업 부활 구상' 시험대…필리조선소 사업성 험로"시진핑의 초강대국 야망이 부른 부채 악순환…中경제 질식 위험관련 기사북한의 여름나기[정창현의 북한읽기]정찰정보총국 기능 확대·군 주요 기지 현대화 추진[데일리 북한]조용원, 재일 상공인대표단 만나…日 무기 확충 동향 비난 [데일리 북한]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북한, 모내기 작업 작년보다 1.7배 빨라…농업 생산량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