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수도 평양의 자랑인 새별거리가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축복을 안고 사랑의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행복의 주인공들을 연일 맞이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새별거리타스 통신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임여익 기자 美 전문가 "김정은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려면 '급진적 전환' 필요"李정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담긴 통일교재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