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 동지가 23일 평양의사당에서 재일본조선상공연합회결성 80돌(주년)에 즈음해 사회주의 조국을 방문한 대표단의 주요 성원들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