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창지대 황해남도 모내기 실적 50% 초과예년보다 빨리 모내기 돌입…봄철 기후상황도 양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포전에서의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모내기 중인 함경남도 토산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농업모내기이창규 기자 나사 화성탐사로버 퍼서비어런스, 총 45.2km 주행…신기록 경신대만 재무장관, 내주 홍콩서 열리는 APEC 장관회의 참석관련 기사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北, 6월 전원회의 개최 결정…경제·농촌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농업전선은 주타격전방"…北, 모내기에 역량 총동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