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높은 건조비용에 신규고객 확보 쉽지 않아"인도계 기업 아이오와 제철소 건설 등도 비슷한 과제2025년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5.12.25. ⓒ 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필리조선소한화양은하 기자 시진핑의 초강대국 야망이 부른 부채 악순환…中경제 질식 위험후티 반군 "美 예멘 군사개입시 신속하고 고통스러운 보복" 경고관련 기사트럼프 "한국, 美조선업 투자에 1500억불 내"…대미투자 또 언급강경화 주미대사 "韓, 북미대화 여건 조성 위해 페이스메이커 역할"월가 큰손 만난 李대통령 "한미, 핵심 파트너…조선 협력 실제 성과 기대"日언론 "美해군, 한일 등서 호위함 조달 검토…日함정 높게 평가"美 해군장관 후보자,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함정 건조 기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