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북서태평양상에서 태풍 계속 발생할 것"일꾼들에게 '형식주의' 견제하라 주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앞으로 9월에 북서태평양상에서 태풍이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견된다"면서 "자연재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계속 강하게 세워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운산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태풍자연재해최소망 기자 CGV, 11월 '씨집에 가면' 공개…코난·임영웅·KBO까지현대백화점 '흰디' 팬덤 커졌다…굿즈 매출 73% 증가관련 기사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김정은, 푸틴에 74번째 생일 축전…추수철 농업 성과 부각 [데일리 북한]"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