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북서태평양상에서 태풍 계속 발생할 것"일꾼들에게 '형식주의' 견제하라 주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앞으로 9월에 북서태평양상에서 태풍이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견된다"면서 "자연재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계속 강하게 세워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운산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태풍자연재해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北, 하반기 경제성과 독려…장마철 앞두고 "열백번 재확인"[데일리 북한]北 '해양 단속선' 첫 노출…해상 통제력·정상국가 이미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