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장실질심사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 스캠 사기울산경찰청박정현 기자 새울본부, 새울 파빌리온서 봄맞이 신규 이벤트LS MnM, 민·관·기업 합동 '클린버스 정류장' 환경정화활동 진행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딥페이크로 101억 뜯은 부부 구속기소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캄보디아 120억대 '로맨스 스캠' 한국인 총책 '성형 부부' 구속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딥페이크 로맨스스캠' 성형까지 한 캄보디아 총책 부부 울산 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