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 삼아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지난 23일 울산경찰청으로 연행되고 있다.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이선호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사직…울산시장 출마 수순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시는 당장 행정통합 논의에 참여하라"관련 기사張단식·朴방문 효과?…국힘 지지도, 대선 후 최고[여론풍향계]울산시,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승용차 최대 893만원李대통령, 아이가 건넨 '두쫀쿠'에 미소…"두바이서 왔나? 희한"전국 땅값 2.25% 올랐지만 거래는 감소… 서울은 4%대 상승생산성 낮은 대구 서비스업…"제조업 부진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