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 삼아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지난 23일 울산경찰청으로 연행되고 있다.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관련 기사[인사] 울산상공회의소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울산교육청 '독서교육·초등영어교육 지원단' 운영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