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 삼아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사기를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지난 23일 울산경찰청으로 연행되고 있다.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7일, 목)…해안 강한 바람·낮 최고 26도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울산(17일, 목)…해안 강한 바람·낮 최고 26도[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7일, 목)[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부산 침몰 예인선 보름째 야간수색…함선 16척, 해경·군 병력 투입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