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진해군항제 시작으로 전국 벚꽃축제 개막전국 지자체 체류형·참여형 축제 확대진해 군항제.(뉴스1 DB) ⓒ 뉴스1 윤일지 기자벚꽃길로 유명한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진입로.(뉴스1 DB) ⓒ 뉴스1 오현지 기자강릉 경포 벚꽃.(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충주호 겹벚꽃.(인스타그램 mini_cha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벚꽃축제벚꽃진해군항제강릉벚꽃축제제주벚꽃축제충주겹벚꽃울산궁거랑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이성기 기자 물에 잠긴 옛 마을 기억을 건축으로…대학생들이 다시 그린 농다리추석 연휴 아프면 어디로?…괴산 문 여는 병원은 3곳관련 기사"서울 말고 충청·부산으로"…벚꽃 상품 외국인 트래픽 최대 360%↑"비바람에 꽃 다 질라"…경남 벚꽃 명소마다 '북적' "힐링했다"이른 봄꽃에 인파 '북적'… CCTV·합동점검으로 안전관리 '이상무'강원 동해안 '봄꽃 맛집'은 여기…"진해·여의도 뺨치네"진해군항제 '벚꽃 투어버스' 호응…닷새간 2800여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