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진해군항제 시작으로 전국 벚꽃축제 개막전국 지자체 체류형·참여형 축제 확대진해 군항제.(뉴스1 DB) ⓒ 뉴스1 윤일지 기자벚꽃길로 유명한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진입로.(뉴스1 DB) ⓒ 뉴스1 오현지 기자강릉 경포 벚꽃.(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충주호 겹벚꽃.(인스타그램 mini_chae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벚꽃축제벚꽃진해군항제강릉벚꽃축제제주벚꽃축제충주겹벚꽃울산궁거랑윤왕근 기자 "영웅의 순간 남긴다"…속초 금호동 '히어로즈 사진관' 운영속초시, 상가 의무비율 폐지…도심 공실 해소·상권 회복 나선다이성기 기자 증평삼보사회복지관, 노인 고립 예방 사업 '나와 YOU' 운영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어르신 건강·즐거운 삶 책임지겠다"관련 기사전국 최대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27일 개막…10일간 행사 다채'벚꽃 넘어 수국까지'…한국관광공사, 외국인 대상 '경남 봄꽃' 캠페인'국내 대표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문화관광축제 도약 추진창원시, 진해군항제 최초 주관단체 공모…16~18일 접수롯데리아, '지역 동반성장 문화확산' 첫번째 지역 진해중앙시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