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속영장 신청 방침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울산경찰청로맨스 스캠 사기박정현 기자 '성형수술 도피' 부부는 울산 경찰로…캄보디아 피의자들 '분산' 수사(종합)울산대병원, 국가공인 전문약사 4명 추가 배출관련 기사'성형수술 도피' 부부는 울산 경찰로…캄보디아 피의자들 '분산' 수사(종합)"도피 위해 눈코 성형"…캄보디아 스캠범죄 피의자 73명 압송(종합)캄보디아 스캠범죄 73명 강제송환…檢 "부산지검·홍성지청 신속 대응"'딥페이크 로맨스 스캠으로 120억 사기' 총책 부부, 울산경찰이 수사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공급 유통' 조폭 일당 59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