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사기구속영장한송학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일, 월)[오늘의 날씨]부산·경남(2일, 월)…흐리고 비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일, 월)[오늘의 날씨]울산(2일, 월)…새벽까지 비, 오후부터 맑음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관련 보이스피싱 팀장, 2심서 감형[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