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캄보디아사기구속영장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박정현 기자 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작업자 7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관련 기사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마약 범죄 연루"…재외동포 속여 123억 가로챈 피싱 일당 검거해외 구금 한국인 4년간 25% 증가…도박 사범 600% 폭증3일 잠복해 128억 어치 필로폰 압수한 수사팀…1500만 원 포상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