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지방검찰청캄보디아딥페이크박정현 기자 S-OIL 울산공장 설맞이 떡국 나눔…장애인 300명에게 배식 봉사새울원자력, 설 맞아 울주군 복지단체 33곳에 지역 농산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