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범죄단체 조직해 104명 상대 범행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실존 해외 기업을 사칭한 범죄 단체 조직도.(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국내 자금세탁 범죄단체 조직도.(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캄보디아로맨스스캠박정현 기자 70억 '무자료 선박유' 불법 유통해 26억 챙긴 업자 집행유예"1~2년 내 문 닫아야죠"…옛 명성 잃어버린 울산 공업탑 거리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딥페이크로 101억 뜯은 부부 구속기소캄보디아 120억대 '로맨스 스캠' 한국인 총책 '성형 부부' 구속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울산경찰청, 범죄단체조직·사기 혐의 캄보디아 총책 부부 구속영장'딥페이크 로맨스스캠' 성형까지 한 캄보디아 총책 부부 울산 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