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범죄단체 조직해 104명 상대 범행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실존 해외 기업을 사칭한 범죄 단체 조직도.(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국내 자금세탁 범죄단체 조직도.(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캄보디아로맨스스캠박정현 기자 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작업자 7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관련 기사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캄보디아 거점 100억대 '로맨스스캠'…자금세탁 도운 20대들 실형100명에 100억 뜯은 부부…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남편 징역 15년 구형캄보디아 거점 딥페이크로 101억 뜯은 부부 구속기소캄보디아 120억대 '로맨스 스캠' 한국인 총책 '성형 부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