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88개 면적 산림 불타…건축물 피해도25일 오전 11시 54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화장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25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언양 산불조민주 기자 울산 슬도방파제서 낚시객 테트라포드 추락…해경 구조울산→서울 5시간40분…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관련 기사'안전조치 없이 용접'…화장산 71㏊ 태운 50대 징역형 집행유예장마철 대책 속도 내는 울산…주민 경각심·대피망은 '여전한 구멍'"방화수 없이 산속 용접" 71.6㏊ 태운 울주군 산불…50대 실형 구형[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영남산불 1년]"재가 하늘 뒤덮고 시뻘겠어"…울산 산불 잿빛 상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