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3년 구형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불검찰산림보호법박정현 기자 구리 16배·카드뮴 6배…울산환경운동연합 "내와리 불법매립 규탄"조용식 "교권 보장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촉구"관련 기사작년 경남 산청 대형 산불 낸 70대 불구속 기소'그라인더 불씨'가 키운 산불…산림 6.5㏊ 잿더미, 70대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