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3년 구형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불검찰산림보호법박정현 기자 "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울산경찰청·국립재난안전연구원, 테러안전관리 역량 강화관련 기사'그라인더 불씨'가 키운 산불…산림 6.5㏊ 잿더미, 70대 집행유예'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검찰, '의성 대형 산불' 발화자 2명에 3년씩 구형…최대 형량'경북 괴물 산불' 피의자 성묘객·임차인, 불구속 기소'산청·하동 산불' 과실 70대 송치…"예초기서 발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