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산불 1년]"재가 하늘 뒤덮고 시뻘겠어"…울산 산불 잿빛 상흔

1년 후 화마가 덮친 언양·온양 3곳 다시 가보니…주민들 "생지옥이었다"
축구장 수백 배 면적 잿더미로…지자체, 생육 환경 고려한 맞춤형 조림 돌입

본문 이미지 - 이윤연 씨(77·여)가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신화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집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전소됐다. 2026.3.20 ⓒ 뉴스1 박정현 기자
이윤연 씨(77·여)가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신화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집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전소됐다. 2026.3.20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귀지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귀지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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