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화마가 덮친 언양·온양 3곳 다시 가보니…주민들 "생지옥이었다"축구장 수백 배 면적 잿더미로…지자체, 생육 환경 고려한 맞춤형 조림 돌입이윤연 씨(77·여)가 지난 17일 울산시 울주군 신화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집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전소됐다. 2026.3.20 ⓒ 뉴스1 박정현 기자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귀지마을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 울주군은 불에 탄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산불울주군 산불산불재난박정현 기자 농지 높인다더니 산업폐기물 매립 혐의…울주군 성토업자 구속울산 중구 약숫골도서관,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문화강좌 운영관련 기사영종도서 규모 6.5 강진 가정…소방청, 1037명 투입 긴급구조훈련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방문객 11만 명 '역대 최다'울주군 웅촌면서 산불…산림 15㎡ 소실'제35회 울주군민상'에 허령·성상근·정영기씨 선정'울주군 기업인상'에 김학준·서인혁 선정…19일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