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수량 25% 7월 쏟아져…태화강 범람·산사태 등 발생북구·울주군, 산불 피해지 등 집중 관리2025년 7월 19일 내린 호우로 울산 태화강 둔치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18일 울산 북구 달천동에 설치된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판.2026.6.19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장마호우산사태범람울산박정현 기자 "치맥 대신 커피 마시며 응원" 울산시민들 일상 속 틈새 월드컵 관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9일, 금)김세은 기자 "치맥 대신 커피 마시며 응원" 울산시민들 일상 속 틈새 월드컵 관전UNIST, QS 세계대학평가 299위…작년보다 11위 상승관련 기사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장마 앞둔 부산 '물막이판 보급' 등 대책 분주…근본 대책은 '아직'산림청, 장마철 산사태 대비 대책회의…"취약지역 선제 점검"김관영 전북지사, 장마철 앞두고 재해예방 현장 점검 나서농업재해 국가책임 강화…생계지원비 최대 6개월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