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수량 25% 7월 쏟아져…태화강 범람·산사태 등 발생북구·울주군, 산불 피해지 등 집중 관리2025년 7월 19일 내린 호우로 울산 태화강 둔치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18일 울산 북구 달천동에 설치된 산사태 취약지역 안내판.2026.6.19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장마호우산사태범람울산박정현 기자 HD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조와 첫 단체교섭 상견례농지 높인다더니 산업폐기물 매립 혐의…울주군 성토업자 구속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관련 기사가을장마·24호태풍 겹쳐 日관동 물폭탄…수도권 곳곳 대피령동부산림청,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점검…산사태·산불 예방 당부정부, 재해복구사업 준공률 93.7%…최근 10년 내 최고충남도, 장마 기간 운영 '세이프존'…"인명피해 예방 결정적 역할"장마기간 산사태 잠정 5건·피해 면적 4.1㏊…인제 4건·고양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