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

메마른 날씨와 소나무림 비중 높아 피해 '눈덩이'…임도 확충엔 찬반 팽팽
"사후 약방문 끝내야"…AI·ICT 융합 24시간 입체적 사전 예방 시스템 시급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양달마을 뒷산에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양달마을 뒷산에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귀지마을의 한 건물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귀지마을의 한 건물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양달마을의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양달마을의 뒷산에 산불의 흔적이 남아있다.2026.3.20ⓒ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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