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조민주 기자
조민주 기자
울산
울산대, 열린대학 '유비캠 5호' 남구에 개소…5개 구·군에 교육 거점

울산대, 열린대학 '유비캠 5호' 남구에 개소…5개 구·군에 교육 거점

울산대학교가 울산 남구에 유비캠(UbiCam) 5호를 열면서 울산 5개 구·군 모두에 대학 교육 거점을 갖추게 됐다.울산대는 13일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유비캠 5호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김익현 울산대 교학부총장은 "유비캠 5호가 청소년과 시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유비캠은 울산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과제로, 대학 교육 공간을 지역 곳곳으로 넓혀 학생과 시민, 산업체
'해오름동맹' 울산·포항·경주, 지역화폐·종량제봉투 공동사용 추진

'해오름동맹' 울산·포항·경주, 지역화폐·종량제봉투 공동사용 추진

결성 10주년을 맞은 울산·포항·경주 '해오름동맹'이 경계지역 지역화폐·종량제 쓰레기봉투 공동 사용과 공영주차장 할인 상호 적용 등 시민체감형 협력사업을 추진한다.3개 도시는 13일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해오름동맹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방시대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해오름 도시권'을 향후 10년 비전으로 제시했다.행사에는 3개 도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 1부에서는 해오름동맹 시립합창단
울산시, '현금결제 없는 버스' 100대 시범운영…내년 전 노선 확대 추진

울산시, '현금결제 없는 버스' 100대 시범운영…내년 전 노선 확대 추진

울산시가 31일부터 시내버스 12개 노선 100대를 대상으로 '현금 결제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운영한다. 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 관내 전체 노선으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한다.김창현 시 교통국장은 13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번 시범운영은 시민들이 교통카드의 할인·환승 혜택도 누리면서 더 간편하게 승차하고 운수종사자는 운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김 국장은 "교통카드가 없는 시민도 불
울산시, 통합돌봄 신청자 가정 찾아 불편 점검

울산시, 통합돌봄 신청자 가정 찾아 불편 점검

울산시는 13일 '찾아가는 통합돌봄 이용자 자문단' 2차 활동을 통해 통합돌봄 신청자 가정과 복지관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시·구·동 통합돌봄 담당자들은 이날 오후 중구 남외동의 1933년생 어르신 가정을 찾아 실제 신청·상담 과정을 확인한다.신청 과정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수요도 직접 듣는다.앞서 오전에는 울산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한다.복지관
"공업축제 명칭 관광객 유치에 마이너스"…김상욱, 새 이름 공모 제안

"공업축제 명칭 관광객 유치에 마이너스"…김상욱, 새 이름 공모 제안

김상욱 울산시장이 지난 11일 막을 내린 울산공업축제와 관련해 "'공업축제'라는 이름이 외부 관광객 유치에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내년에는 공모 등으로 의견을 모아 새 이름을 정하자고 제안했다.김 시장은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재한 회의에서 '공업축제' 명칭이 울산 역사의 한 부분만 담고 있고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많다고 밝혔다.그는 시장이 바뀔 때마다 이름이 바뀌지 않도록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축제 이름을 정
'울주군 수출우수기업상' 후보자 추천 접수…10월 13일까지

'울주군 수출우수기업상' 후보자 추천 접수…10월 13일까지

울산 울주군은 2026 군 수출우수기업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추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13일까지다.군 수출우수기업상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매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지역 기업의 우수 사례를 알리고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상한다. 시상 근거는 '울산시 울주군 기업활동 촉진 및 통상진흥 등에 관한 조례'다.추천 대상 기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50만 달러 이상의
'납 배출 주사 의혹' 회사 대표 "고개 숙여 사과…회피 없이 책임지겠다"

'납 배출 주사 의혹' 회사 대표 "고개 숙여 사과…회피 없이 책임지겠다"

자동차 배터리 제조기업 DN오토모티브가 울산공장 노동자들에게 중금속 배출 주사를 맞혔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12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김인환 DN오토모티브 대표이사 명의로 낸 입장문을 통해 "'직원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했다.이어 "현재 진행 중이거나 향후 실시될 정부 기관의 조사, 전문가의 건강검진, 안전보건진
울산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특성화고·교복비·급식비 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특성화고·교복비·급식비 지원 확대

울산시는 12일 울산시교육청과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교육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교육청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에는 김상욱 시장과 조용식 울산교육감 등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선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각각 제안한 4건, 모두 8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미래인재 양성, 교육복지 확대, 학교시설 개방 등을 위한 협력방안도 모색했다.울산시는 지역 주력산업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AI 지원 대상 12만 명, 실제 이용은 8324명…서범수 "납득할 답변 내놔야"

AI 지원 대상 12만 명, 실제 이용은 8324명…서범수 "납득할 답변 내놔야"

교육부가 취약계층·농어촌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95억 원을 들여 시작한 'AI 온이음' 사업의 이용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AI 온이음 사업 추진 현황'에 따르면 지원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 31만 4674명 가운데 신청자는 6만 8040명(21.6%), 계정을 받은 학생은
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

울주 내와리 불법폐기물 처리 속도…김태선, 국감서 기후부 확답 받아내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은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 국정감사 질의를 계기로 그동안 지연되던 울산시 울주군 내와리 불법매립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할 길이 열렸다고 12일 밝혔다.김 의원실에 따르면 내와리 일대 농지에서는 지난 5월 성토 과정에서 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사실이 드러났다. 주민들은 불법매립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침출수, 지하수 오염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김 의원은 울주군이 폐기물 처리 예산을 확보하고도 기후부가 지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