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반기 은 수출 23억달러 '역대 최고'…전년比 277% 급증
올해 상반기 울산 지역 은(銀) 수출액이 23억 1000만달러(3조 4202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76.7%(원화 기준 286.2%)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15일 울산세관에 따르면 상반기 은 수출은 울산세관 전체 수출액(489억달러)의 4.7%를 차지했다.석유제품(29.8%), 자동차(24.8%), 석유화학(14.8%), 선박(10.1%), 비철금속(6.5%)에 이어 울산의 6대 주력 수출 품목에 진입한 것이다.울산세관은 국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