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온열질환자 236명 발생·누적 환자 2872명…사망자는 23명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오후 폭염으로 인해 뜨거워진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조수빈 기자 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국교위, '학습기본권 특위' 출범…평생학습 보장 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청양 비닐하우스 앞서 90대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여부 확인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복지부, 폭염 비상대책본부 가동…"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대응"'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광양 40.2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 237명·가축 23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