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온열질환자 236명 발생·누적 환자 2872명…사망자는 23명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오후 폭염으로 인해 뜨거워진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농가·어르신 의자 지원"…한솔페이퍼텍, 담양 대전면 맞춤형 공헌서울에 '5분 보행쉼터' 만든다…내년까지 최소 10곳 조성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