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심전도·심부체온 실시간 측정…위험 단계 전 경고소방대원 30여명 대상 실화재 훈련장서 첫 실증실험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서 소방대원이 화재 진압 시연을 마친 후 땀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6.8.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구진욱 기자 남산곤돌라 2년째 공사 중단…서울시, 대법원 상고 결정'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관련 기사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재수사 배제 안 해"…김재섭 편파수사 반박(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경찰총장 대행, 李와 '대구붕괴 통화' 관련 "말하기 조심스러워"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