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자치구 공모·10월 선정보행약자 많은 지역·지하철역 우선 검토오세훈 서울시장이 8월 1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 그늘보행권 선언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하철역, 학교, 시장, 병원, 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을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6.8.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보행그늘권부동산김종훈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