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위한 특검…직접증거 없이 정치적 기소" 통산 5선 직후 사법리스크 재부상…민선 9기 시정 부담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 씨에게 33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