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 씨에게 33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반격? '헌재 재판 지연' 법원이 심사…신경전 재점화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유수연 기자 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관련 기사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2보)'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재판 재개됐지만…서범수 불출석으로 또 공전'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각본대로 움직인 하명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