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개정 통해 투표 방식 개선 검토 등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서울시수의사회 총회 현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윤학영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가 1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시수의사회 연수교육에서 '고양이 심근병 진단을 위한 심장초음파'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동물한송아 기자 "증상 거의 없었는데"…폐종양 앓던 반려견, 수술로 살렸다"반려동물 출입 음식점 이용 쉬워진다…QR로 예방접종 확인"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솔동물의료센터, 개원 10주년 맞아 양압수술실·재활치료실 확장심장진료 3만건·JVIM 논문 성과…동탄동물심장병원, 화성에 개원관련 기사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13일 실시…인터넷 투표로 진행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방식 합의…온라인 투표로 간다충북수의사회 이승근 회장 3연임…공익·농장 수의사 지원 확대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