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개정 통해 투표 방식 개선 검토 등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서울시수의사회 총회 현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윤학영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가 1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시수의사회 연수교육에서 '고양이 심근병 진단을 위한 심장초음파'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동물한송아 기자 동물복지 사각지대 짚은 국회의원 9인…동물자유연대 우수의원 선정"뽈뽈거리던 뚱뚱 슈나우저"…보호소 석 달 만에 뼈만 남았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기도수의사회, 도립 동물병원 설치 반대 궐기대회 열어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인증 전문의 내실화·국제 교류 확대한다관련 기사충북수의사회 이승근 회장 3연임…공익·농장 수의사 지원 확대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대한수의사회 "김포 공공동물병원 하루 6건 진료에 수억 예산 낭비"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의무화…수의계 반발 "지원 없이 규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