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만장일치 추대, 2026 정기총회서 확정연차대회·권익 보호·공익 사업 추진 약속충북수의사회는 지난 29일 청주 가화한정식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대 임원선거 결과에 따라 이승근 회장의 연임을 공식 의결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왼쪽부터), 이승근 충북수의사회 회장, 임영철 충북수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차기 회장 당선인 ⓒ 뉴스12026 충북수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승근 회장이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수의사회수의사동물병원동물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줄 서듯 모여든 보호소 고양이들…어반포즈, 신제품 후원 나눔"판다 들여올 때 아니다"…시민단체, 정부에 '사육곰부터 살려라'관련 기사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대한수의사회 "김포 공공동물병원 하루 6건 진료에 수억 예산 낭비"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의무화…수의계 반발 "지원 없이 규제만"대한수의사회, 동물의료 6월호 발간…초음파 진단 한계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