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조경태 의원 등 총 9인 선정경주마·사육곰 등 국감서 핵심 의제 제기동물자유연대가 지난 2025년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동물복지 정책을 날카롭게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이끈 '2025 국정감사 동물복지 우수의원' 9인을 선정해 발표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2025 국정감사 동물복지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의원들의 질의 내용 요약(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한송아 기자 서울시수의사회장 선거 방식 바뀌나…온라인 투표 포함 논의키로"뽈뽈거리던 뚱뚱 슈나우저"…보호소 석 달 만에 뼈만 남았다관련 기사"판다 들여올 때 아니다"…시민단체, 정부에 '사육곰부터 살려라''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유기동물 자연사·길고양이 현실 고발…조경태 의원, 국감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