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서울시 성동구 한 공원에서 봉사자가 준 물과 밥을 먹고 있는 길고양이(인스타그램 seoulforestcat 제공)조윤주 소장이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조윤주 소장이 중성화 및 자묘 비율의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에서 참석자들과 향후 길고양이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보호 인식이 높아지며 길고양이 집과 밥자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제공). ⓒ 뉴스1참석자들은 길고양이 돌봄으로 인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밥은 먹을 만큼만 놓기', '밥 주고 난 후 그릇 치우기' 등 돌봄 시민의 책임 있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온정화 돌봄시민 제공). ⓒ 뉴스1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결과보고회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펫헬스케어길고양이중성화수술TNR고양이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아빠 어딨개?"…병원 순찰하는 건물주 반려견 '쎄미'[멍냥포착]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