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고양이 20만→9만…중성화 사업, 다음 단계는 '버전2'

2025 서울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

본문 이미지 - 서울시 성동구 한 공원에서 봉사자가 준 물과 밥을 먹고 있는 길고양이(인스타그램 seoulforestcat 제공)
서울시 성동구 한 공원에서 봉사자가 준 물과 밥을 먹고 있는 길고양이(인스타그램 seoulforestcat 제공)

본문 이미지 - 조윤주 소장이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조윤주 소장이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윤주 소장이 중성화 및 자묘 비율의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조윤주 소장이 중성화 및 자묘 비율의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에서 참석자들과 향후 길고양이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에서 참석자들과 향후 길고양이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동물보호 인식이 높아지며 길고양이 집과 밥자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제공). ⓒ 뉴스1
동물보호 인식이 높아지며 길고양이 집과 밥자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참석자들은 길고양이 돌봄으로 인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밥은 먹을 만큼만 놓기', '밥 주고 난 후 그릇 치우기' 등 돌봄 시민의 책임 있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온정화 돌봄시민 제공). ⓒ 뉴스1
참석자들은 길고양이 돌봄으로 인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밥은 먹을 만큼만 놓기', '밥 주고 난 후 그릇 치우기' 등 돌봄 시민의 책임 있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온정화 돌봄시민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결과보고회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
2025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현황 결과보고회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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