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동물병원 활용 바우처 사업 등 대안 제시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내부 전경(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수의사회공공동물병원동물병원유기동물동물보호수의사한송아 기자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韓 사료업계에 '러브콜'…뭘 제안했나사료 회사와 펫테크가 같은 협회에…달라진 반려동물 산업관련 기사"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진료비 공개해도 동물병원비 안 싸져"…수의사들 반발한 이유'비아그라' 성분 동물약까지 판매…수의사회, 불법 유통에 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