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개인 봉사자가 보호 중인 슈가지난해 8월 청주 상당구의 한 거리에서 발견된 슈가의 시 보호소 입소 당시 모습(왼쪽)과 3개월 후 모습(인스타그램 white_world1117 제공) ⓒ 뉴스1구조 당일 오전 안락사 명단에 올랐던 슈가(인스타그램 white_world1117 제공) ⓒ 뉴스1슈가는 보호소에서 나온 후 며칠 동안 밥을 배불리 먹고 잠을 자기 바빴다(인스타그램 white_world1117 제공). ⓒ 뉴스1기력 회복 후 친구에게 장난을 치는 슈가(인스타그램 white_world1117 제공) ⓒ 뉴스1사람 품에 안겨 눈 마주치길 좋아하는 슈가(인스타그램 white_world1117 제공) ⓒ 뉴스1사람 껌딱지 슈가(인스타그램 chainju62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슈나우저슈나우져유기견유기견입양강아지입양노견한송아 기자 내시경 이물 제거·복강경 수술까지…KAHA, 수의사 소수정예 실습"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관련 기사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파보도 이겼어요"…개린이보다 더 동안 슈나우저[가족의 발견(犬)]"조용히 찾아온 심장병"…가족 위해 먼길 오간 부부[벳앤패밀리][가족의 발견(犬)]"탕 끓인다는데" 소리에 할머니가 구조한 강아지[가족의 발견(犬)] 뙤약볕 대학로 골목…박스에 버려진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