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본교섭에도 입장차…인력 감축·임금 놓고 대립서울 지하철 1호선~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임금·단체협약 협상 결렬로 준법운행에 들어간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준. 2025.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민주노총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서울교통공사, 사장 공모 시작…노조 "알박기 인사 안 돼"서울지하철 파업 철회 '820명·3%' 합의…인력감축 불씨 여전[뉴스1 PICK]서울지하철 노사 교섭 극적 타결…'출근길 대란' 피해'출근길 대란' 피했다…서울 지하철 노조 협상 타결(종합2보)출근길 대란 피했다...서울지하철 1노조 교섭 '극적 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