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본교섭에도 입장차…인력 감축·임금 놓고 대립서울 지하철 1호선~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임금·단체협약 협상 결렬로 준법운행에 들어간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준. 2025.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민주노총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제자리걸음' 광주 군공항 이전…1전투비행단·미군기지는 어디로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삼성·SK하이닉스 공사 현장도"구의역 산재 참사 10주기 D-10…"2인 1조 작업 법제화 해야"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원청교섭 회피, 정부가 직접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