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조 407곳·조합원 8만 1600명 참여포스코·쿠팡 등은 공고 통해 교섭 절차 개시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포스코쿠팡현대자동차인천공항공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로봇·컨베이어 끼임사고 급증…노동부, 제조업 1000곳 집중 점검김영훈 "공공 도급 가이드라인 연말 발표…'경영평가'에 반영할 것"관련 기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노란봉투법 한달, '계약'보다 '실질 지배'…원청 책임, 안전·운영 등 확대'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