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최초 합의, 노후 보장·고용환경 개선 기대4월 1일 이후 발주되는 건설공사부터 적용 예정서울 동작구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착공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분주히 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고용노동부퇴직공제부금근로자건설일용직노후보장황보준엽 기자 양도세 중과 이후 다시 오르는 서울 집값…25개구 모두 상승 전환LH, 호주달러 채권시장 첫 진출…5억 호주달러 발행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