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53곳 참여…이틀째 추가 요구는 46곳으로 집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원하청교섭고용노동부노조법나혜윤 기자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노동부, '지역고용 아카데미' 개최…지역 주도 일자리 대응 논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발등에 떨어진 노란봉투법…기업들 "법대로, 구체적인 건 몰라"'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