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53곳 참여…이틀째 추가 요구는 46곳으로 집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원하청교섭고용노동부노조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노란봉투법' 여파…중노위 변호사비 2억 넘어, 9개월만에 예산 초과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