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53곳 참여…이틀째 추가 요구는 46곳으로 집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원하청교섭고용노동부노조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노란봉투법 원청 집행정지 신청 또 기각…중흥토건에 "교섭 공고하라"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