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453곳 참여…이틀째 추가 요구는 46곳으로 집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원하청교섭고용노동부노조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과기분야 21개 출연연 원하청 교섭 창구단일화 마무리 수순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