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날 221개 원청 상대로 8만 1600명 교섭 요구사용자성 판단·교섭 대상 확정 등 노동위 쟁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노동위원회복수노조원청하청사용자성나혜윤 기자 정부, 항공·관광 고용위기 대응 착수…휴직·채용 축소 조짐노동부, 상습 체불사업주 187명 명단공개…신용제재 298명김승준 기자 국민·농협 조합원 95% "농협 개혁 필요하다"…'감사위원회 신설' 찬성 높아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협 개혁, 국민 다수 공감…추가 개혁안 6월 마련"관련 기사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쿠팡·SK에너지 하청노조 분리교섭 제동…노동위 '첫 기각'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국세청, 콜센터 노조의 원청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