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날 221개 원청 상대로 8만 1600명 교섭 요구사용자성 판단·교섭 대상 확정 등 노동위 쟁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노동위원회복수노조원청하청사용자성나혜윤 기자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첫날부터 '업종차등·도급확대' 이견 팽팽(종합)냉방 1℃ 올리면 에너지 4.7% 절감…한난 "적정온도 준수해야"김승준 기자 "올해 볍씨 발아 지연 우려"…농진청, 육묘 기술 지원 강화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관련 기사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한화오션 '사용자성' 인정…현대제철은 분리교섭 허용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쿠팡·SK에너지 하청노조 분리교섭 제동…노동위 '첫 기각'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국세청, 콜센터 노조의 원청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