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날 221개 원청 상대로 8만 1600명 교섭 요구사용자성 판단·교섭 대상 확정 등 노동위 쟁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중앙노동위원회노동위원회복수노조원청하청사용자성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동부·금감원, 퇴직연금 개편 방향 공유…"사외적립 의무화·수익률 제고"김승준 기자 김정관 "전국 1318개 알뜰주유소, 2월28일 이후 일일 가격 변동 전수조사"한수원, 체코전력공사와 청정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관련 기사'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중노위, '노사 분쟁' 해결사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