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태아 분만 최고 권위자 전종관 교수·다태아 출산가족 만나시, 난임부부·임산부·다자녀가족 등 '저출생 대책' 추진 중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시청에서 다태아 분만 국내 최고 권위자 전종관 서울대병원 교수와 전종관 교수의 도움으로 건강하게 다태아를 출산해 다둥이 가족을 이룬 엄마아마빠들을 만났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다자녀다태아저출생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위촉…신현준 가족 등 8팀 참여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서울서 아기 울음소리 늘었다"…올 상반기 18.7% 늘어 '전국 1위'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오세훈 "부모 재력이 아이 꿈 막지 않게"…서울런 17만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