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부모 재력이 아이 꿈 막지 않게"…서울런 17만명 확대

4년간 복지부 협의 끝 중위소득 80%로 완화…지역아동센터 아동도
"낙인감에 서울런 이용 주저…누구나 떳떳하게 배울 환경 열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서울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서울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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